[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히어로즈가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홈경기에 '동덕여자대학교 DAY'를 실시한다.
이날 시구는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이, 시타는 동덕여대 마스코트 '솜솜이'가 한다. 애국가는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부른다. 동덕여대 학생 및 교직원 300여명도 고척스카이돔을 찾는다. 경기 중 이닝 이벤트를 통해 동덕여자대학교 기념품과 키움 유니폼과 모자도 선물한다.
김명애 총장은 "창학 116년의 역사를 이어온 동덕여자대학교를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돼 영광이다. 초대해주신 키움히어로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덕 가족 모두가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키움은 2012년부터 운영해온 '히어로즈 여대특강'을 2025년 'HEROES in Campus'로 개편해 일반대학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참여 대학에는 야구 강의와 경품 이벤트, 홈경기 초청 혜택 등을 제공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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