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채영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이채영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그리스 미코노스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미코노스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그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원하게 파인 등 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와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구릿빛 피부로 건강한 매력을 자랑한 이채영은 일상적인 순간조차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채영은 영화 '벙커'의 연출을 맡아 영화감독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촬영을 시작한 '벙커'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성훈(성훈 분)과 혜인(정혜인 분)이 극한의 생존 공간인 '벙커'에서 마주하며 펼쳐지는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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