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올해 54세가 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6kg 감량 후 44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1일 한혜연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늘 곁을 지켜준 우리 베이비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해요~"라는 글로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슈스스티비' 구독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이전보다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몰라보게 작아진 얼굴과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최근 다이어트 성공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 팁과 체형 커버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날씬해 보이는 코디법'과 '체형 보완 스타일링' 콘텐츠는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도 그는 "나처럼 팔이 통통한 사람들은 사선으로 떨어지는 팔 라인이 훨씬 날씬해 보인다"며 직접 체형 커버 비법을 설명했다. 단순히 옷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신의 체형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일링 팁을 전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그의 꾸준한 체중 관리다. 한혜연은 앞서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16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는 44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알려졌다.
급격하게 달라진 비주얼 탓에 일각에서는 최근 유행 중인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한혜연은 직접 "주사 맞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럴 ??마다 화가 난다. 나는 운동과 식단으로 뺀 것"이라며 해명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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