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2승 렛츠고! 롯데 고승민 우익수 나간다 →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 콜업 [대전 현장]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6회 실점 위기를 넘긴 롯데 선발 나균안이 3루수 박승욱을 반기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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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승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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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와 격돌한다. 롯데는 2연승을 노리고 나균안도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우익수)-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한태양(2루수)-손성빈(포수)으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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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나균안.

롯데는 이날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를 1군 등록했다. 우완 강속구 구원투수 최이준이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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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진영(중견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맞선다.

한화 선발투수는 정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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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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