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비비가 목표였던 소속사 3층 사옥을 짓는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비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비비는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대표로 있는 '필굿뮤직'이 소속 가수이다.
앞서 자신의 목표가 회사 사옥 짓기라고 밝혔던 비비는 "삶의 목표 중 하나가 회사 사옥 짓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신사옥을 올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존의 소속사 건물은 의정부에 위치한 낡은 3층 상가 건물로 2층과 지하층을 사무실로 사용해왔는데. 최근 소속사가 3층 규모의 건물로 신사옥을 짓게 됐다는 소식을 알린 것.
이에 놀란 MC들은 비비에게 신사옥 지분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나쁜X', '밤양갱'으로 활약한 비비는 "60% 정도는 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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