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5월의 여왕은 누구? 박은빈 '독주' 속 정수빈·수지·지수·아이유 막판 대격돌…누가 웃을까?

출처=박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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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룡의 여왕' 자리를 둔 여배우들의 경쟁구도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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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감을 단 이틀 앞두고 각 팬덤의 화력이 폭발을 예고하며 그야말로 '역대급 대결'이 시작됐다.

청룡랭킹 5월 여자 배우 부문 투표 마감을 이틀 앞둔 22일 현재, 선두는 배우 박은빈이 달리고 있다. 박은빈은 33.8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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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투표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다.

출처=정수빈 인스타그램

하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 '무서운 신예' 정수빈과 '글로벌 퀸' 수지의 추격세가 매섭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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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위는 15.68%를 기록 중인 정수빈이다. 지난해 청룡랭킹 첫 1위를 거머쥐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던 정수빈은 이번에도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박은빈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3위는 12.04%의 수지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막강한 대중성과 탄탄한 코어 팬덤을 보유한 만큼, 팬들의 투표가 몰리기 시작된다면 남은 이틀 동안 순식간에 판도를 뒤흔들 저력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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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4위 지수(8.03%)와 5위 아이유(7.49%)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글로벌 영향력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두 스타의 팬덤 역시 언제든 순위싸움에 참전 할 준비가 되어있다.

투표 마감 직전 팬덤의 화력이 집중되는 청룡랭킹의 특성상 Top 5 내의 순위 변동은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 불허다.

과연 박은빈이 끝까지 독주 체제를 유지하며 5월의 여왕으로 등극할지, 추격하는 스타들이 마감의 기적을 연출하며 대역전극을 쓸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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