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부산 KCC 우승 주역인 송교창이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
부산 KC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교창의 해외 진출 의사를 존중하며,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단은 선수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해외 무대 도전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선수의 성장과 새로운 커리어 도전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해외 진출 절차에 협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관련 규정에 의거해 송교창 선수의 해외진출을 위한 임의탈퇴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KCC 구단은 "송교창 선수는 헌신적인 플레이와 성실함을 바탕으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선수다.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존중하며 해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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