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최근 개인 계정에 "최선을 다해 예쁜 척. 콘텐츠팀과 촬영할 때 내가 잘해야 빨리 끝나기 때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나저나 아직 고무줄 바지밖에 안 들어가는데... 출산하고 며칠 지나야 예전 옷이 맞을까요?"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근황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마친 모습이다. 화사한 상의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하반신에는 편안한 검정색 고무줄 바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송용으로 꾸민 상체와 현실적인 하체 패션의 대비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소영은 "쉿! 일급비밀. 준비된 상체와 그렇지 않은 하체^^"라고 설명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더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달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 37kg 빼더니 완전 달라졌다..반쪽된 근황에 "살 어떻게 뺐냐" 반응 폭발 -
한영, '8살 연하' ♥박군과 이혼설에 "예민해지고 힘들어, 난 할 만큼 다 했다"(동상이몽2) -
“사실 게이” 유명 록가수, 14년 결혼생활 청산..아내 “상처 받았지만 남편 지지” -
민혜연, ♥주진모와 결국 대차게 싸웠다.."도대체 왜 나랑 결혼한 거냐" -
'쌍둥이 고백' 허남준, 졸업사진 공개됐다..교복 입어도 성숙한 비주얼, 모태미남 인증 -
“어린 딸에 밀크티를?” 최희, 네티즌 지적에 직접 등판 “레몬주스 먹은 것” -
'아야네♥' 이지훈, 결국 무너졌다..임신 중 아내 이상 수치+딸 동시 감염 "두렵고 지쳐" -
덤프트럭 사고로 팔다리 잃은 아빠 "쌍둥이 딸들 충격받을까 걱정"(다시 사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월 3위→5월 10위 추락' 이렇게 이기기 힘든가? 이제 1위 삼성, 2위 한화 기다린다
- 2.고우석 또 외면당했다! 6G 무실점 소용없네…LG '컴백' 거절 → 6월 계약해지가 답인가
- 3."나는 잘 울지 않지만" 과르디올라, 맨시티 고별전서 '오열'…"10년만 더" 감동 물결친 피날레 무대
- 4."MLS 도움 1위-리그 0골" 손흥민,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다시 한 번 '골 사냥'…LA FC 베스트11 공개→SON 선발 출격
- 5.'토트넘 극적 잔류에' 레전드 손흥민도 '좋아요' 꾹!...'손케 듀오' 케인 역시 '마지막 날 대단한 싸움 했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