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기존 염색제에 바질·라임향 더한 '창포향 하이커버'·'창포향 허브' 선보여

◇창포향 하이커버와 창포향 허브. 사진제공=JW중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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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염색제 기존 염색제 브랜드 '창포'에 바질향과 라임향을 더한 '창포향 하이커버'와 '창포향 허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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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향 하이커버'는 새치 커버와 발색력을 고려한 새치 커버 염색제다. 1제와 2제를 섞어 사용하는 크림 타입 제품으로 도포 후 약 25~30분이 지나면 새치를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식물유래 성분 20여 가지를 65% 함유했으며 소취 및 항균, 발색과 모발 보호, 두피 진정과 보습을 고려한 특허 원료가 포함됐다. 색상은 밝은 갈색, 부드러운 갈색, 붉은 갈색 3가지로 구성됐다.

'창포향 허브'는 옻, 알러지, 예민한 두피를 고려한 식물유래 염색 제품이다. 암모니아, 파라페닐렌디아민 (PPD), 과산화수소 무첨가 염색제로 1제와 2제를 각각 약 9분간 순차적으로 도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식물유래 성분 20여 가지를 70% 함유했으며 두피와 모발 개선, 항산화, 항염, 탈모 방지를 고려한 특허 원료가 포함됐다. 색상은 진한 흑색, 자연스런 흑색, 진한 갈색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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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관계자는 "창포향 하이커버와 창포향 허브는 기존 창포 브랜드에 향기와 제품별 특성을 더한 신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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