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얼굴 왜 이렇게 부었나 했더니..'63세' 임플란트 시술 중 깜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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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임플란트 시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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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새로운 같이 살이를 앞두고 제작진과 사전 미팅에 나선 황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한쪽 볼이 살짝 부은 얼굴로 등장했고,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현재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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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구들과의 만남을 앞둔 황신혜는 기대와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는 "첫만남이 설레기도 하면서 또 걱정도 되고 아주 막연했다.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너무 기대되고 재밌을 거같은 건 너무 당연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황신혜는 "어떤 표현을 지금 딱 문장으로 하려니 빨리 같이 살고 싶다"고 덧붙이며 새로운 생활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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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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