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채영이 건강이상설에 직접 등판했다.
한채영은 2일 "좋은 하루"라며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채영은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여전한 바비인형 미모를 뽐내며 촬영에 임했고, 틈을 내 간식을 챙겨먹기도 했다.
한채영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된 '건강이상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한채영이 눈 앞머리부터 언더라인까지 짙은 아이라인을 그리고 다소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며 건강에 이상에 생긴 게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했다. 또 일부에서는 한채영의 얼굴이 과거와 달라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그러나 새롭게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혀 지친 기색 없이 생기발랄한 한채영의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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