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밀워키의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31)가 2013년 개인 목표로 타율 3할과 출루율 4할을 내걸었다.
아오키는 지난해가 미국 진출 첫 해였다. 시즌을 백업으로 시작했지만 끝날 무렵에는 주전으로 계속 출전했다.
아오키는 오는 6월 둘째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고 했다. 첫째는 딸로 두 살이다. 아오키의 와이프는 오타케 전 TV도쿄 아나운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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