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강영식, 3년 만에 아빠 됐다

최종수정 2013-01-30 14:51

롯데 불펜 좌완 강영식(32)이 결혼 3년 만에 아버지가 됐다.

강영식의 아내 정혜영씨가 30일 대구 효성병원에서 3.1㎏의 첫 아들을 출산했다.

강영식은 정씨와 지난 2010년 결혼했다. 강영식은 지난해 55경기에 등판, 2승10홀드, 평균자책점 3.89를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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