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새 외국인선수 스캇 리치몬드(33)가 부상으로 일시 귀국한다.
리치몬드는 오는 2일 새벽 귀국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을 경우, 오는 6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시작되는 2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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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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