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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롯데와 넥센의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김시진 롯데 감독은 "우리는 정규시즌 전에 25~27경기(시범경기,연습경기, 청백전) 정도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런데 가고시마에서 우천으로 두 경기를 못했고, 시범경기도 한 경기 취소됐다. 아쉽다"고 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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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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