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에서 탈락한 일본이 상금 160만달러(약 17억8000만원)를 받는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1500만달러(약 167억원). 우승팀인 도미니카공화국이 340만달러(약 38억원)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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