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피츠버그의 제이슨 그릴리(37)가 세이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벌써 19세이브. 양대리그를 합쳐 구원 부문 단독 선두다. 아메리칸리그 세이브 선두는 뉴욕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17세이브)
그릴리의 올해 연봉은 250만달러. 메이저리그 11년차. 지난해 불펜 투수로 32홀드, 내셔널리그 2위를 차지했다. 58⅔이닝을 던져 삼진을 무려 90개나 잡았다. 불펜에서 인정을 받아 이번 시즌 마무리로 낙점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