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독립야구단인 고양원더스에서 또다시 프로선수를 배출했다. 그것도 한꺼번에 5명의 선수를 프로무대로 떠나보냈다.
가장 주목할만한 선수는 이승재. 2006년 롯데에 입단해 1군 백업포수로 쏠쏠한 활약을 했던 그는 교통사고 등의 악재로 2011년 방출됐지만 NC에서 제 2의 야구인생을 펼치게 됐다. 김용성은 2006년 두산에 입단했지만 군 복무 후 방출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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