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3안타를 작렬하며 타율을 3할3푼9리까지 끌어올렸다.
1회말 1사 1,2루서 상대 선발 노무라 유스케로부터 삼진을 당한 이대호는 2-0으로 앞선 3회말 1사 2루서 중전적시타를 때려내 1타점을 올렸다. 세번째 타석인 5회말 2사후 중전안타를 쳐 멀티히트를 기록한 이대호는 8회말 1사 1루서 좌전안타로 세번째 안타를 친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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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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