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마무리 이와세 히도키(39)가 기념비적 기록을 수립했다. 일본 프로야구 사상 첫 10년 연속 20세이브를 달성했다.
그는 지난 시즌 사상 6번째로 통산 800경기 등판 기록을 세웠다. 또 5차례 구원왕에 올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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