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위험 보도 최만식 기자, 체육기자상 수상

기사입력 2013-07-22 17:28


야구장 펜스의 위험성에 대한 심층보도로 체육기자상을 수상한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스포츠조선 스포츠1팀 최만식 기자가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년 2분기 체육기자상을 수상(기획 부문)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최 기자의 '안전펜스(거짓) 흉기펜스(진실)로~' 기사의 기획이 돋보였고, 연이은 보도로 파급력이 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야구장 펜스의 실체적 위험에 대한 최 기자의 심층 보도 이후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실한 전국 야구장의 외야 펜스 실태를 점검하고 내년 시즌 전 전면 교체를 결정했다. 고진현 스포츠서울 기자(월드스타 김세진 러시앤캐시 창단 사령탑 선임)와 지순한 YTN 기자(박주영, 어제 논산훈련소 입소, 그 다음 행보 관심)는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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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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