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특급'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이단옆차기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았다.
이어 "상대선수가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던 터라 그 사건 이후 살해 협박편지까지 받아 두려움에 슬럼프까지 왔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박찬호는 '무릎팍도사'와 같은 의상을 준비해 오는 열의를 보이며 '찬호팍도사'로 변신해 이수근의 고민을 해결해줬다. 방송은 25일 밤 11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