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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막강 마무리 오승환이 5년 만에 최다 이닝을 던졌다.
하지만 오승환은 10회 등판하자 마자 박병호에게 시즌 21호포를 허용한 뒤 서동욱에게 적시타를 또 맞으며 2실점을 했다.
10회말 삼성 타선이 다시 5-5 동점을 만들었기에 망정이지 패전 투수가 될 뻔했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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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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