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아내 김나나와 성재기 대표 빈소 조문…왜?

기사입력 2013-07-31 17:18


김영민 김나나 故 성재기 빈소 조문

넥센 히어로즈의 김영민과 그의 아내 방송인 김나나가 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했다.

지난 30일 강태호PD는 자신의 트위터에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 빈소를 찾은 넥센 히어로즈 김영민 투수와 방송연예인 김나나 부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민과 김나나는 성재기 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김나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 그래도 너무 속이 상해서 오늘 눈 뜨자마자 근조화환 보내고 지금은 장례식장입니다. 실종 소식 듣고 시간마다 검색을 했는데 결국.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성재기 대표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김나나는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자신의 트위터에 거침없는 보수파 발언으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수꼴여신 (수구꼴통세력을 대표하는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성재기 대표 빈소에는 개그맨 남희석, 변희재 미디어 워치대표, 노무현 막말 논란 정미홍 대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 등이 다녀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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