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고가 왼손 에이스 이승헌의 완투를 앞세워 장충고를 무찌르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승헌은 9이닝 동안 136개의 공을 던지며 8안타 4사구 4개, 탈삼진 3개, 1실점으로 잘 던지며 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신일고는 북일고를 꺾고 4강에 오른 야탑고와 3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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