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알폰소 소리아노(37)가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8일(한국시각)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3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소리아노는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1998번째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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