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투수가 빨리 무너져 어려운 경기가 됐다."
삼성 류중일 감독이 한화전 대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삼성은 9일 대구 한화전에서 선발 카리대가 일찌감치 무너지며 2대14로 대패하고 말았다. 카리대는 1⅓이닝 6실점으로 한국무대 첫 선발등판에서 최악투를 하고 말았다.
경기 후 류 감독은 "선발투수가 일찍 머너져 어려운 경기가 됐다"며 "팬들께 죄송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선발투수가 빨리 무너져 어려운 경기가 됐다."
삼성 류중일 감독이 한화전 대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삼성은 9일 대구 한화전에서 선발 카리대가 일찌감치 무너지며 2대14로 대패하고 말았다. 카리대는 1⅓이닝 6실점으로 한국무대 첫 선발등판에서 최악투를 하고 말았다.
경기 후 류 감독은 "선발투수가 일찍 머너져 어려운 경기가 됐다"며 "팬들께 죄송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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