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로 돌아온 알폰소 소리아노가 연일 맹타를 휘둘렀다. 한 경기에서 7타점을 쓸어담았다. 양키스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렸다.
금지약물로 징계를 받고 항소 중인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치로 스즈키는 4타수 무안타였다.
양키스는 최근 4연승 행진을 달렸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보스턴과의 승차는 8.5게임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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