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권희동 7번, 두산 오재원 1번 시즌 첫 배치

기사입력 2013-08-20 18:59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20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3루 NC 권희동이 1타점 동점타를 치고 있다.
마산=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벼랑끝에 몰린 KIA와 상승세의 두산이 16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만났다. 1회초 2사 1,2루 두산 오재원이 KIA 김진우의 공을 헛스윙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3.08.16/

NC와 두산에 타선의 변화가 있었다.

NC 권희동은 20일 잠실 두산전에서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권희동이 7번 타자에 배치된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

두산도 새로운 톱타자로 2루수 오재원을 배치했다. 역시 올 시즌 처음이다. 두산은 붙박이 톱타자 이종욱이 종아리 근육통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상태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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