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삼성-LG-NC와 연달아붙는 지옥의 6연전의 첫 경기를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SK 선발 세든은 5⅓이닝 동안 7안타 3볼넷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10승(5패)째를 챙겼다. 정근우가 3타수 2안타 1타점, 김강민도 3타수 2안타 2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삼성은 이날 패배로 지난 6월 9일 넥센과 공동 선두가 된 이후 72일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