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의 다나카 마사히로의 연승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올시즌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다나카는 이날 6회 자신의 최고 구속인 156㎞를 찍기도 했다.
100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메이저리그 최다 연승 기록까지 넘어설지 관심이다. 1936~1937년 뉴욕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칼 허벨의 24연승이 메이저리그 최다 연승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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