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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진우가 또 무너졌다.
KIA는 4강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소멸된 상황. 남은 20여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면 선발진의 역할이 중요한데,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김진우는 이날 경기 전까지 2연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8월 10일 삼성전에서 5이닝 7실점, 8월 16일 두산전에서 2⅔이닝 7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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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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