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슬러거 무라타가 8월 한 달 동안 46안타를 쳤다. 일본 센트럴리그 신기록이다.
이치로는 무라타 보다 3경기 16타석이 적었지만 48안타를 기록했다. 그중 내야 안타가 12개였다. 무라타는 46안타 중 홈런이 10개다.
무라타는 타율 3위(0.331) 타점 4위(72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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