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롯데와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넥센 서건창이 우전안타를 친 후 1루로 뛰어 나가고 있다. 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9.03.
넥센 히어로즈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에 김규선 경기도 연천 군수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히어로즈 구단은 '행복나눔 N 데이'로 치러지는 이날 경기에 사회복지 종사자 및 소외계층 500여명을 초청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N 캠페인'은 나눔에 동참한 기업이 제품 및 서비스 판매수익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범국민 나눔 캠페인으로 현재 102개사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