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는 야시엘 푸이그로 재미를 톡톡히 봤다. 푸이그를 지난 6월초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로 끌어올린 후 다저스는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 푸이그는 한 달 동안 광풍에 가까운 맹활약을 했고, 다저스의 팀 성적은 고공행진을 했다. 푸이그는 쿠바 출신으로 망명했다. 다저스가 또 한 명의 쿠바 출신 야수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10일(한국시각) 보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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