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선발 다르빗슈 유가 또 13승 사냥에 실패했다. 7이닝 4안타 1볼넷 6탈삼진으로 1실점 호투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면서 시즌 8패째를 떠안았다.
다르빗슈는 최근 5경기에서 1승도 추가하지 못했다. 12승8패. 시즌 평균자책점은 2.84로 낮아졌다.
피츠버그 선발 개릿 콜은 7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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