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26)이 시즌 11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12일 만의 등판으로 인해 제구력은 흔들렸지만, 타격 본능은 여전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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