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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의 1번 타자 추신수가 시즌 21호 홈런을 터트렸다. 3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타율은 2할8푼9리, 출루율은 4할2푼3리가 됐다. 시즌 51타점, 99볼넷, 100득점을 기록했다.
밀워키의 일본인 1번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는 3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8푼3리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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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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