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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 이터'의 면모를 과시중인 LA 다저스 류현진이 가욋돈도 받게 됐다.
류현진은 지난해말 다저스와 6년 계약을 맺으면서 매 시즌 170이닝을 시작으로 이후 10이닝을 추가할 때마다 25만달러씩 받는 보너스 조항을 넣었다. 만일 200이닝을 기록하면 보너스만 100만달러에 이르게 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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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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