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추신수가 1번타자의 힘을 보여줬다.
4회 삼진, 6회 2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9회 또다시 볼넷을 얻어냈고 연장 11회에도 또다시 볼넷을 얻어 1루로 걸어나갔다. 추신수는 13회 무사 1루 찬스에서도 볼넷을 골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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