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5연승의 파죽지세로 4위 두산과의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렸다.
8회말 2사서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손승락은 1⅓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고 시즌 43세이브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2-1로 앞선 9회초 쐐기 투런포를 날렸다. 2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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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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