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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가 상복이 터졌다.
그랬던 커쇼가 27일엔 로이 캄파넬라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로이 캄파넬라는 LA 다저스의 전신 브루클린 다저스에서 뛰었던 명 포수. 메이저리그 첫 흑인 포수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상은 이번이 8회째다. 이전 수상자로는 라파엘 퍼칼, 러셀 마틴, 맷 캠프, AJ 엘리스 등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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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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