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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1~2선발을 무너트릴 수 있어야 한다."
한화는 28일 사직 롯데전에서 0대6으로 완패했다. 선발 송승준을 상대로 6⅔이닝 동안 3안타 무득점에 그쳤다. 롯데 구원 김승회 강영식을 상대로도 한 점도 뽑지 못했다. 송승준은 롯데의 토종 에이스다. 송승준은 시즌 11승째를 챙겼다.
한화 선발 송창현은 5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다. 한화 마운드는 홈런 3방을 맞았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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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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