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준비 잘 해서 KS에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최종수정 2013-10-03 20:54


"한 시즌 동안 선수단 코칭스태프 스카우트 모두 정말 수고가 많았다.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삼성은 3일 사직 롯데전에서 맹추격했지만 9회말 조성환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7대8로 졌다. 이것으로 삼성은 75승51패2무로 2013시즌 페넌트레이스를 마감했다. 삼성은 2일 롯데전 승리로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3프로야구 경기가 2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전 삼성 류중일 감독이 롯데 김시진 감독을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 삼성은 정규리그 우승에 매직 넘버1을 남겨두고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10.02/

"한 시즌 동안 선수단 코칭스태프 스카우트 모두 정말 수고가 많았다.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삼성은 3일 사직 롯데전에서 맹추격했지만 9회말 조성환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7대8로 졌다. 이것으로 삼성은 75승51패2무(1위)로 2013시즌 페넌트레이스를 마감했다. 삼성은 2일 롯데전 승리로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정말 힘든 시즌이었다. 선수단 코칭스태프 스카우트 모두 정말 수고가 많았다. 한국시리즈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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