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골든이글스가 29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재팬시리즈 3차전에서 5대1 완승을 거뒀다. 시리즈 전적 2승1패.
라쿠텐 선발투수 미마 마나부는 5⅔이닝 4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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