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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빅리그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류현진(LA다저스)이 31일 밤 서울 목동야구장 마운드에서 힘찬 투구를 펼쳤다.
이날 류현진은 유니폼 뒤 이름을 원래의 'Ryu(류)'가 아닌 'Jin(진)'으로 새기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라면 이름과 자신의 이름 끝자리를 맞춘 것이다.
앞서 오뚜기 측은 "류현진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이 올해 25주년을 맞은 진라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윤현서 디지틀조선 기자 digitalhe@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