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투수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넥센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투수 김동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키고, 투수 하영민을 1군으로 올렸다.
김동준은 전날 두산전에서 조기강판된 선발 김대우에 이어 등판해 3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가 76개로 많아 휴식이 필요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하영민은 5선발 후보군에 있는 우완투수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넥센 히어로즈가 투수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넥센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투수 김동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키고, 투수 하영민을 1군으로 올렸다.
김동준은 전날 두산전에서 조기강판된 선발 김대우에 이어 등판해 3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가 76개로 많아 휴식이 필요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하영민은 5선발 후보군에 있는 우완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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