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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이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타점을 올렸다.
첫 타석은 범타였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마에다의 4구째 시속 92마일 직구에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3회초 1사 2, 3루에서 마에다의 90마일 직구를 공략해 2루수 땅볼로 타점을 올렸다. 큰 욕심 부리지 않은 팀 배팅이었다. 시범경기 10번째 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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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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