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팀내 입지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8)가 시즌 두 번째 선발 출전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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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로 인해 개막식 입장 때 현지 팬들의 야유를 받기도 했다. 김현수는 묵묵히 기다리는 입장이다. 지난 11일 첫 선발 출장 경기에서는 내야안타 2개를 쳐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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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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