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6연전 첫 경기 승리해 기분 좋다."
NC 다이노스 에이스 에릭 해커가 시즌 3번째 승리를 LG 트윈스르 상대로 따냈다.
해커는 19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 6⅔이닝 1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팀의 8대1 승리를 이끌었다.
해커는 경기 후 "원정 6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김태군이 리드를 잘해줬고 수비도 많이 도와줬다. 타자들도 점수를 많이 내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고 말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